송언석 "내란 특별법, 명백한 정치보복‥특검, '독재수단' 전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힘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이 "특검이 독재의 수단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비대위원장은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야당 의원들을 향한 과도한 압수수색이 이뤄지고 있다며 "야당 말살 내지는 정치 보복성 특검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송 비대위원장은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내란 특별법'이 "정치적 연좌제로 정치적 보복을 하려 한다"며 "국민의힘은 내란을 옹호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 화면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3/imbc/20250713123713597vtpp.jpg)
국힘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이 "특검이 독재의 수단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비대위원장은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야당 의원들을 향한 과도한 압수수색이 이뤄지고 있다며 "야당 말살 내지는 정치 보복성 특검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특검 수사대상인 윤상현, 김선교 의원 등이 2년 전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서약한 것에 대해선 "누가 권력의 칼을 마음대로 사용하며 인권유린하고 있느냐"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송 비대위원장은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내란 특별법'이 "정치적 연좌제로 정치적 보복을 하려 한다"며 "국민의힘은 내란을 옹호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이 연이어 10%대를 기록한 것에 대해서는 "더 노력해야하는 사랑의 매"라고 생각한다며 "도강양회 정신으로 권토중래를 노리는 힘을 기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4948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단독] 프랑스 특사단에 강금실·한병도·천준호‥인도 김부겸·이개호·송순호
- 진성준 "소비쿠폰, 민생경제 '마중물'‥거부권 법안 7월 임시국회서 처리"
- 송언석 "내란 특별법, 명백한 정치보복‥특검, '독재수단' 전락"
- 순직해병특검, 구명로비 의혹 이종호 이어 송호종 압수수색
- [단독] 뉴욕서 '기사 갑질' 피소 국정원 공사들‥합의금 물고 '쉬쉬' [World Now]
- 법무부 "尹 운동 제한한 적 없어‥외부 약품도 지급"
- 폭염에 농산물값 들썩‥배추·수박 일주일새 20%대 급등
- 의대생들 학교 복귀‥"국회·정부 믿는다"
- [스트레이트 예고] 불타는 숲의 진실-숲가꾸기, 임도 그리고 수의계약
- 김건희특검, 삼부토건 관계사 웰바이오텍 전현직 경영진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