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투데이] “가슴 붙이고 시선은 앞으로” 1980년~90년대 대구 실내 스케이트장

윤영균 2025. 7. 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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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1991년·1992년 대구 실내 스케이트 교실의 모습

1995년 대구 북구 고성동에 대구실내빙상장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대구에는 국제 규격의 실내빙상장은 없었습니다. 그전까지 시민들은 신천이나 금호강, 수성못 등에 얼음이 얼어야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1974년 파동에 있는 대구스포츠센터에 실내 스케이트장이 생기면서 대구 빙상 스포츠의 중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방학이 되면 스케이트를 배우려는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1989년과 1991년, 1992년 대구 실내 스케이트 교실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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