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암 투병' 안나→'학교 중퇴' 나은과 함께한 여름 근황.."재충전 중"

유수연 2025. 7. 13.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을 공유했다.

박주호는 아내 안나를 꼭 안은 채 달달한 입맞춤을 나누고 있어, 오랜 투병 끝에 건강을 되찾은 아내와의 행복한 순간을 짐작하게 한다.

안나는 밝은 표정으로 박주호를 끌어안고 있으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한다.

한편 박주호는 최근 방송에서 아내 안나의 투병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을 공유했다.

박주호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Recharging before next week’s schedule. Love our family time(다음 주 일정을 앞두고 재충전 중이에요. 가족과의 시간이 정말 소중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박주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박주호는 아내 안나를 꼭 안은 채 달달한 입맞춤을 나누고 있어, 오랜 투병 끝에 건강을 되찾은 아내와의 행복한 순간을 짐작하게 한다. 안나는 밝은 표정으로 박주호를 끌어안고 있으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세 자녀가 나란히 선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첫째 나은이는 핑크색 래시가드를 입고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건후와 진우 역시 물안경을 착용한 채 수영복 차림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뽐냈다.

한편 박주호는 최근 방송에서 아내 안나의 투병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또한 10세가 된 나은이는 최근 국제학교를 중퇴,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으며 7세로 성장한 건후는 축구 선수를 위한 꿈을 키우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