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오상욱·꿈돌이 굿즈 디자인 짠다… "11월 이후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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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콜라보 굿즈'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 지원을, 99코퍼레이션(류현진 소속사)과 브리온컴퍼니(오상욱 소속사)는 초상권·지적재산권 권리 제공을, 디자인진흥원은 콜라보 굿즈 디자인을, 대전관광공사는 굿즈 제작·유통·판매를 각각 맡게 됐다.
디자인 개발과 제작 과정이 마무리되면, 협의를 거친 뒤 오는 11월 이후 제품 출시에 나설 것으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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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유통 등 절차 거쳐 11월 이후 출시"

대전시가 '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콜라보 굿즈'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제품 디자인 개발에 착수와 동시에 본격적인 상품 제작 과정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출시일은 11월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콜라보 굿즈 공동브랜딩 사업의 첫 단추로 최근 디자인진흥원과 제품 디자인 개발에 나섰다. 약 두 달간 작업을 진행, 이후엔 확정된 디자인을 토대로 관광공사와 굿즈 제작에 나선다.
앞서 시는 지난 1일 한화이글스 류현진과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콜라보 굿즈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 지원을, 99코퍼레이션(류현진 소속사)과 브리온컴퍼니(오상욱 소속사)는 초상권·지적재산권 권리 제공을, 디자인진흥원은 콜라보 굿즈 디자인을, 대전관광공사는 굿즈 제작·유통·판매를 각각 맡게 됐다.
디자인 개발과 제작 과정이 마무리되면, 협의를 거친 뒤 오는 11월 이후 제품 출시에 나설 것으로 보다. 굿즈는 꿈씨패밀리 캐릭터에 선수들의 상징 동작, 등번호 등을 접목해 지역 독창성과 스포츠 정체성을 담아낼 예정이다.
또 꿈돌이하우스, 신세계백화점 내 대전홍보관 등 공식 판매처를 통해 관광자원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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