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억 건물주' 혜리, 베트남서 빛난 공주 비주얼…하얀 원피스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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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가 청순미 넘치는 일상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을 엄청 많이 먹고 나왔는데 수아가 살 빠졌냐고 했다.. 그럴리가 없잖아.. 내가 니꺼까지 다 먹었는데.."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하얀색 레이스 원피스에 볼레로 가디건을 걸친 채 도심 야경 속에서 청순하면서도 소녀미 가득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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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혜리가 청순미 넘치는 일상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을 엄청 많이 먹고 나왔는데 수아가 살 빠졌냐고 했다.. 그럴리가 없잖아.. 내가 니꺼까지 다 먹었는데.."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하얀색 레이스 원피스에 볼레로 가디건을 걸친 채 도심 야경 속에서 청순하면서도 소녀미 가득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긴 머리, 꾸안꾸 스타일의 내추럴 메이크업, 그리고 살짝 수줍은 포즈까지 어우러져 마치 요정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조명이 비추는 가운데 반짝이는 눈빛과 잡티 없는 피부, 가녀린 쇄골 라인이 드러나며 "진짜 공주 아니냐"는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식당에서 찍힌 사진에선 턱에 손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완전 예쁘당", "언니 진짜 공주 같아", "너무 좋아" 등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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