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동양·ABL생명 더 크고 강한 보험사로"
임태우 기자 2025. 7. 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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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그룹의 전폭적 지원으로 더 크고 강한 보험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에서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우리금융 편입 환영 행사를 갖고 두 회사 직원들에게 이렇게 약속했다고 우리금융이 오늘 전했습니다.
임 회장은 앞서 지난 8일 동양·ABL생명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과 노동조합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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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일 우리금융지주 본사에서 동양생명·ABL생명 직원에게 그룹 보조 휘장을 달아주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그룹의 전폭적 지원으로 더 크고 강한 보험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에서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우리금융 편입 환영 행사를 갖고 두 회사 직원들에게 이렇게 약속했다고 우리금융이 오늘 전했습니다.
임 회장은 직원들에게 "여러분 모두 우리금융 가족이 되었으니 서로가 서로의 피보험자"라며 "진정한 한 가족이 된 날"이라고 말했습니다.
임 회장은 양사 사회공헌 담당자에게 공익사업비를 직접 전달하고, 양사 직원 대표 4명에게 그룹 사원증과 명함, 휘장을 수여했습니다.
임 회장은 앞서 지난 8일 동양·ABL생명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과 노동조합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우리금융지주 제공, 연합뉴스)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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