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나간 60대 여성 광주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최성국 기자 2025. 7. 13. 09:17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외출을 나갔던 60대 여성이 광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4분쯤 광주 남구 지동저수지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이뤄졌다.
당국은 저수지에서 60대 여성 A 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당국은 A 씨가 농로에서 저수지로 실족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ta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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