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호남고속철도 2단계 현장 외국인근로자 숙소 불
김호 2025. 7. 13. 0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12일) 오후 2시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 호남고속철도 2단계 6공구 공사현장사무실 부지 내 외국인근로자 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약 564㎡ 크기의 조립식 건물 숙소 1동을 모두 태우고 약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40여 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와 연결된 전기 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12일) 오후 2시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 호남고속철도 2단계 6공구 공사현장사무실 부지 내 외국인근로자 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약 564㎡ 크기의 조립식 건물 숙소 1동을 모두 태우고 약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40여 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와 연결된 전기 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 출처 : 무안소방서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호 기자 (k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제2의 ‘김건희·이진숙 논란’ 막을까…‘교육부 직권검증’ 입법 추진
- ‘부정선거’ 언급하던 사령관…계엄날 “서버 떼와” 지시 [피고인 윤석열]⑭
- 의대생 ‘전원 복귀’ 선언…“학사 정상화 방안 마련해달라”
- ‘VIP 격노’ 직접 목격담 나와…정점 향해가는 해병특검
- 새벽 3시에 ‘멍멍’…불길 막은 작은 영웅 ‘몽실이’ [이런뉴스]
- 비단벌레의 화려한 변신…10년 만에 포착한 ‘우화의 비밀’
- 무뎌지는 ‘尹의 방패’…변호인단 압박 통했나
- 17번째 세계유산 탄생…‘반구천의 암각화’ 등재
- 폭염 날릴 물놀이…도심 속 계곡·물놀이장 찾는 시민들
- 덜 짜게 먹어 위암 줄었나?…“소금은 주요 위험요인” [건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