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일론 머스크 母 만났다…온몸 샤넬 풀착장 “기 안 죽으려고” (1+1=이다해)

장예솔 2025. 7. 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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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7월 12일 '1+1=이다해'에는 '이다해 항저우에서 일론 머스크 母 만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다해는 화장품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항저우를 찾았다.

이다해는 "그분이 이 브랜드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더라. 오늘도 엄청 예쁘게 하고 올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휘두르고 온 거다. 기 안 죽으려고"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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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다해 캡처
1+!=이다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7월 12일 '1+1=이다해'에는 '이다해 항저우에서 일론 머스크 母 만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다해는 화장품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항저우를 찾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브랜드 C사 풀착장을 선보인 이다해는 "나 오늘 되게 된장녀 같지 않냐. 집에 있는 거 다 갖고 왔다"며 남편 세븐이 선물한 원피스와 진주 목걸이부터 20년 넘은 가방, 목걸이 등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론 머스크 모친 메이 머스크가 참석한다고. 이다해는 "그분이 이 브랜드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더라. 오늘도 엄청 예쁘게 하고 올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휘두르고 온 거다. 기 안 죽으려고"라고 털어놨다.

블랙 튜브톱 드레스로 우아함을 과시한 이다해는 과거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송승헌과 재회해 반갑게 인사했다. 행사가 시작되자 메이 머스크가 무대에 올랐다. 이다해는 "지인은 사진 찍었다더라. 우리도 이따 같이 사진 찍자"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생각보다 규모가 큰 행사에 이다해와 사진을 찍고자 하는 팬들이 줄을 섰다. 이다해는 "정신이 하나도 없다. 밥도 못 먹겠다. 사진을 오늘 한 만 장 찍었다"며 뜨거운 인기 뒤에 숨겨진 고충을 토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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