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블랙핑크, 2위 아이브, 3위 트와이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5년 6월 13일부터 2025년 7월 13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58,566,893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6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3,051,005개와 비교하면 10.40%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채널 분석도 포함됐다.
2025년 7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아이브, 트와이스, 레드벨벳, 오마이걸, 아일릿, 키키, 아이들, 프로미스나인, 미야오, 에이핑크, 피프티피프티, 르세라핌, 이즈나, 베이비몬스터, 하이키, 하츠투하츠, 걸스데이, 키스오브라이프, 에스파, 우주소녀, 트리플에스, 마마무, 엔믹스, 캣츠아이, 잇지, 베이비돈크라이, 케플러, 유니스, 소녀시대 순이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187,272 미디어지수 1,498,967 소통지수 2,557,279 커뮤니티지수 4,245,1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488,643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278,657과 비교해보면 35.20% 상승했다.


5위, 오마이걸 (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 ) 브랜드는 참여지수 62,764 미디어지수 498,786 소통지수 923,172 커뮤니티지수 942,45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27,175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331,912와 비교해보면 4.09%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6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3,051,005개와 비교하면 10.40%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51% 하락, 브랜드이슈 24.46% 상승, 브랜드소통 19.39% 상승, 브랜드확산 0.52%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블랙핑크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컴백하다, 공연하다, 올킬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뛰어, 완전체, 고양 콘서트'가 높게 나왔다. 블랙핑크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4.69%로 분석됐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분석에는 블랙핑크, 아이브, 트와이스, 레드벨벳, 오마이걸, 아일릿, 키키, 아이들, 프로미스나인, 미야오, 에이핑크, 피프티피프티, 르세라핌, 이즈나, 베이비몬스터, 하이키, 하츠투하츠, 걸스데이, 키스오브라이프, 에스파, 우주소녀, 트리플에스, 마마무, 엔믹스, 캣츠아이, 잇지, 베이비돈크라이, 케플러, 유니스, 소녀시대, 우아, 스테이씨, 비비지, 이달의소녀, 리센느, 시그니처, 드림캐쳐, 키라스, EXID, 브라운아이드걸스, 수피아, 브브걸, 빌리, 클라씨 , 유스피어, 이프아이, 위클리, 세이마이네임, 버비, 힛지스 를 분석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담비♥이규혁 딸, 벌써 이만큼 컸네 "오늘도 행복하게" - 스타뉴스
- '박성광♥' 이솔이, 심장병원 찾았다.."이별할 일만 남아 서글퍼" - 스타뉴스
- 기안84 '대환장 기안장', 시즌2 나온다 - 스타뉴스
- 박정민 "'고려대 조치원캠 나온 주제에 겁나 으스대네' 댓글에 답글 남겼다" - 스타뉴스
- "세상에! 방탄소년단 진이 맏형?" CNN 브라질 직원들 깜짝 놀란 이유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Who', 뮤직 캐나다 더블 플래티넘 싱글 인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3년 연속 11월 마이원픽 기부스타 1위..선한 영향력 입증 | 스타뉴스
- '아들 임신' 남보라, 결혼사진에 형제 자매만 12명..동생 시집 보내며 | 스타뉴스
- '옥주현 캐스팅 독식'..논란 속 김소향 심경 "할많하말" | 스타뉴스
- 베컴 가족, 장남 폭로→손절 선언 후 공식석상..온 가족 총출동 [★할리우드]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