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근육 아래 감춘 말…“나이도, 가족도 핑계는 아니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김혜선이 역대급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12일, 김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이 때문에, 가족 때문에 그건 핑계가 아니었다"며 최근 촬영한 바디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김혜선은 "아이 있는 몸이기 때문에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이라며 "내년엔 가장 멋진 44살 바프를 찍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혜선은 2011년 KBS 26기 공채로 데뷔한 개그우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김혜선이 역대급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빛이 피부보다 먼저 다가왔다. 검은 배경 위, 그녀는 한 발 앞으로 나섰고 시선은 흔들리지 않았다. 팔과 어깨, 복근의 결은 말보다 단단했고, 허벅지 아래 그늘은 말없이 결심을 증명하고 있었다.
12일, 김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이 때문에, 가족 때문에… 그건 핑계가 아니었다”며 최근 촬영한 바디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검은 언더웨어와 플라워 시스루 로브를 입고 촬영된 두 컷으로 구성됐다. 정면에서의 첫 컷은 복근과 허벅지 근육이 시선을 압도했고, 두 손을 허리에 올린 채 약간의 상체 각도로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혜선은 2011년 KBS 26기 공채로 데뷔한 개그우먼이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운동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3세 연하의 독일인 남편과 결혼해 전국에 점핑센터를 운영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이시영, 연예계 ‘시험관 논란’…1% 확률 뚫고 출산한 ★엄마들 - MK스포츠
- 하이브, 방시혁 의장 검찰 고발에 “상장, 법률과 규정 준수하며 진행” (공식) [전문] - MK스포츠
- “뒤통수 싹 밀렸는데...” DJ소다, 파격 의상 입고 무대 찢었다 - MK스포츠
- ‘추성훈♥’ 야노 시호, 사랑이와 해변에 앉았다…노을보다 깊은 미소였다 - MK스포츠
- 유니폼 판매로 확인된 이정후의 인기...전반기 17위 랭크 - MK스포츠
- ‘양쪽 폐 이식 성공’ 다시 일어선 아스크렌, ‘라이벌’ 마스비달의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 “
- 3년 전 ‘전립선암’ 공개했던 루이스 반 할 “건강 많이 회복”···“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복
- ‘맙소사’ 손흥민, 토트넘 잔류해도 주전 아니다? 오른쪽 쿠두스, 왼쪽은 텔과 로테이션 “지금
- ‘참사 없어 다행?’ 무기력한 ‘14억 대국’ 중국, 일본전 0-2 완패에도 만족 왜?…“예상보다 괜
- ‘대충격’ 르브론 향한 돈치치의 무한 애정 BUT LAL의 생각은 완전히 다르다…“제임스의 시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