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시비옹테크, 윔블던서 114년만에 6-0, 6-0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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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4위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윔블던 대회 114년만에 6-0, 6-0 완벽한 우승을 해냈다.
이가 시비옹테크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어맨다 아니시모바(12위·미국)를 불과 57분 만에 2-0(6-0 6-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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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4위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윔블던 대회 114년만에 6-0, 6-0 완벽한 우승을 해냈다.

이가 시비옹테크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어맨다 아니시모바(12위·미국)를 불과 57분 만에 2-0(6-0 6-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윔블던 여자 단식 결승에서 상대에게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이긴 것은 1911년 도로시 체임버스(영국)가 도라 부스비(영국)를 꺾고 우승한 이후 올해 시비옹테크가 무려 114년 만이다.
통산 6번째 메이저 우승을 달성한 시비옹테크는 "진짜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나도 윔블던 우승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고, 아무도 예상 못 한 우승인데 저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비옹테크는 이날 일방적인 승리에 대해 "테니스는 경기력이나 체력도 좋아야 하지만 멘털 스포츠이기도 하다"며 "결승전이 일방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스트레스와 같은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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