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원폭돔'과 지면에 남은 잔해
이정선 2025. 7. 13. 07:06

(히로시마=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1945년 8월 6일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했을 때 파괴된 '원폭돔'에 당시 잔해가 남아 있다. 이 건물은 1915년 지어져 히로시마현 산업장려관으로 활용됐다. 원폭 투하 지점과는 160m 떨어져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올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지 80년이 되는 해다. 사진은 지난 8일 모습. 2025.7.13
psh59@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교제…"지인 모임에서 만나" | 연합뉴스
- 아버지가 무시해서 살해…사흘간 도주하다 검거된 30대 아들 | 연합뉴스
- 제헌절 다시 '빨간날' 된다…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연합뉴스
- 베트남 '박항서·김상식 매직' 비결 뭐냐?…태국 매체들 조명 | 연합뉴스
- [시간들] 김건희 샤넬백에 무죄 준 법원, '누추한 사치' 아닌가 | 연합뉴스
-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집 안에서 숨져 | 연합뉴스
- '다른 남자 만났지'…이웃 노인 살해·유기한 70대 징역 30년 | 연합뉴스
- [쇼츠] 기차역 물품보관함서 봉투 '쓱'…경찰 눈썰미에 피싱범 '딱' | 연합뉴스
- '가스라이팅에 강도살인까지' 50대 여성 무기징역 | 연합뉴스
- [샷!] "금 캐러 가자" 영하 10도에도 귀금속거리 후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