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오겜' 이병헌X이정재와 황홀.."이게 꿈이야 생시야"[전참시][★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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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넷플릭스 화제작 '오징어 게임'의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징어 게임3'의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조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유리는 '오징어 게임3'에 민수 역으로 함께 출연한 배우 이다윗을 만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또 조유리는 줄넘기 게임 촬영 중 벤치에 앉아 이정재와 소소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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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징어 게임3'의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조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유리는 '오징어 게임3'에 민수 역으로 함께 출연한 배우 이다윗을 만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겹치는 신이 한 번도 없음에도 잦은 회식으로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털어놨다.
이들은 대전 위치한 세트장에서 감금(?)돼 촬영하면서 사이가 돈독해질 수밖에 없었다며 "사람이 죽을 때마다 회식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조유리는 대선배인 이정재, 이병헌 배우와 함께 연기한 당시를 회상하며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5인 6각 게임을 연습하다가 다 같이 넘어졌다. 한 명이 일어나려고 해도 발이 묶여 있어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 다 같이 엎드려 있었는데 너무 행복했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싶더라. 내 옆에 이병헌 선배님과 이정재 선배님이 계셨다"고 떠올리며 미소 지었다.

이에 이다윗은 "선배님이 드신 식단 봤느냐. 항상 채소만 드셨다"고 말했고, 조유리 역시 "그래서 밥차에도 한 번도 안 오셨다"며 이정재의 프로정신에 혀를 내둘렀다.
조유리는 5인 6각 게임 촬영 중 아무리 반복해도 딱지가 뒤집히지 않아 결국 CG를 입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촬영 내내 안고 있었던 아기 인형이 다양한 버전으로 있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실제 아기와 비슷한 인형도 있었고 움직이는 아기 인형도 있었다. 로봇 아기 인형은 너무 리얼해서 무섭더라. 너무 무거워서 손목 보호대까지 찼다"고 밝혔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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