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연예인 2세지만 금수저 아닌 흙수저, 당신들밖에 몰라” (동치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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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이 부모님은 스타였지만 금수저는 아니라고 말했다.
전영록은 "부모님에게 폐가 안 가게 해야 하는 게 자식들이었다. 지금은 아이들 위주가 많은데 당시에는 부모 위주였다. 부모님 심기가 안 좋으신가? 형제들이 다 무릎을 꿇고 있었다. 어디서 금수저라고 하면 부모님은 금이었고 우리는 흙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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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영록이 부모님은 스타였지만 금수저는 아니라고 말했다.
7월 1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이홍렬은 55년 지기 가수 전영록을 만났다.
전영록은 “대한민국 원조 금수저다?”라는 질문을 받고 “이거 아니다”고 부인했다. 전영록 부친은 영화배우 황해, 모친은 가수 백설희. 이홍렬은 “전영록 집에서 잔 적이 있다.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나는 게 강아지가 많았다”고 말했고, 전영록은 강아지 60마리를 키웠다고 했다.
이홍렬이 “그 당시 그걸 누가 키우냐. 사료가 얼마냐. 그렇게 강아지를 키운 집이면 금수저 맞지”라고 의심하자 전영록은 “그럼 그 금수저가 나한테 돌아오겠냐. 똑같은 질문을 이덕화, 독고영재 형에게 해봐라. 다 똑같이 흙수저라고 할 거”라고 답했다.
이어 전영록은 “어르신들이 그때는 당신들밖에 몰랐다. 대본 외우고 목 관리한다고 애들을 근처에 못 오게 했다. 정말 화가 나서 어머니에게 ‘아줌마 누구세요?’ 그랬다. 어머니가 막 우셨다”고도 말했다.
전영록은 “부모님에게 폐가 안 가게 해야 하는 게 자식들이었다. 지금은 아이들 위주가 많은데 당시에는 부모 위주였다. 부모님 심기가 안 좋으신가? 형제들이 다 무릎을 꿇고 있었다. 어디서 금수저라고 하면 부모님은 금이었고 우리는 흙이었다”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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