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불후’ 1번으로 나와 올킬 기록 보유 “에녹 이지훈 환희 피하고파”[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7. 1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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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해성이 올킬 기록 보유자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진해성은 "올킬 기록을 갖고 있지 않냐"라는 말에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앞길을 막을 것 같은 가수?"라는 물음이 나오자, 진해성은 "에녹, 이지훈, 환희 선배님. (연예계 선배인데 트로트 후배이기에) 이겨도 찝찝하고 져도 찝찝하다. 피할 수 있으면 최대한 피하고 싶다"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진해성은 올킬 기록에 대해 이야기하자마자, 1번 순서 가수로 뽑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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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진해성이 올킬 기록 보유자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7월 1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아티스트 故 현철, 송대관 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진해성은 "올킬 기록을 갖고 있지 않냐"라는 말에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안 해도 되는데 그런 말"이라고 하면서도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 500회 특집일 거다"라고, 초록색 옷을 입었던 것과 불렀던 노래까지 기억해 웃음을 줬다.

진해성은 "선곡을 잘하고 운이 좋았던 거 같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보겠다"라고 했다.

이어 "앞길을 막을 것 같은 가수?"라는 물음이 나오자, 진해성은 "에녹, 이지훈, 환희 선배님. (연예계 선배인데 트로트 후배이기에) 이겨도 찝찝하고 져도 찝찝하다. 피할 수 있으면 최대한 피하고 싶다"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진해성은 올킬 기록에 대해 이야기하자마자, 1번 순서 가수로 뽑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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