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고교시절 70㎏, 연기학원서 안 받아줘 죽기 살기로 20㎏ 감량”(아임써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13. 0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소라가 다이어트를 한 계기를 공개했다.

7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1회에서는 영화 '써니'의 칠공주 중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이 코미디언 이은지와 함께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다이어트를 한 계기를 공개했다.

7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1회에서는 영화 '써니'의 칠공주 중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이 코미디언 이은지와 함께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이날 강소라는 어떻게 데뷔하게 됐는지 묻자 "고등학교 때 연극부를 들어가 거기서부터 공부를 접었다. MBC 어디 무슨 아카데미에 갔다. 내가 그때 70㎏였다. 공부를 하라더라. 제가 돈을 드린다고 해도 말리셨다. 우리 엄마를 붙잡고 '왜 따님을 굳이 힘든 길을 시키려고 하시냐'고 '중3 때까지 외고 준비하셨다면서요. 공부를 시키세요'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강소라의 어머니마저 같은 의견이었다. 강소라에게 "봐라, 돈을 줘도 널 안 들여보내 준다"라고 하셨다고.

강소라는 "고3 여름방학 때 살을 20㎏ 뺐다. 살 빼니까 받아주더라"고 밝혔고 이은지는 "언니 진짜 멋있다. 요즘처럼 보조제가 있길 해 뭐가 있길 해"라며 의지에 감탄했다. 강소라는 "죽기 살기로"라고 당시의 의지를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