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둘째 출산 후 탈모 “빈 데 괜찮아?” 민망(아임써니땡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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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가 산후 탈모를 겪은 사실이 드러났다.

스튜디오의 강소라는 "언니가 둘째 출산한 지 100일이 안 됐을 때 간 거라서"라고 대신 해명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올해 1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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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산후 탈모를 겪은 사실이 드러났다.

7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1회에서는 영화 '써니'의 칠공주 중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이 코미디언 이은지와 함께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이날 소수민족 전통 의상 입기 체험에 도전한 강소라는 분장을 받으며 "두피가 끌어올려진다. 눈꼬리가 리프팅 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도 똑같은 상황이었다. 특히 김보미는 "빈 데 괜찮아요? 탈모 괜찮아요?"라며 다소 비어있는 헤어라인을 민망해했다.

스튜디오의 강소라는 "언니가 둘째 출산한 지 100일이 안 됐을 때 간 거라서"라고 대신 해명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올해 1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특히 둘째 출산 4개월 만에 45㎏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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