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女배우 가방서 이게 왜 나와? 너무 철저한 준비성에 폭소(아임써니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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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가방에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까지 챙기는 차원이 다른 준비성을 보여줬다.
김보미는 생각지도 못한 두루마리 휴지의 등장에 "아 화장실에서 훔쳐왔나봐"라고 놀렸고, 강소라는 "뭐든 챙겨와야 한다. 이 정도 할 수 있잖나. 화장실 티슈가 보들보들하더라"고 말했다.
강소라에게 휴지를 받은 이은지는 "소라 언니랑 여행 맨날 다니고 싶다. 소라 언니랑 여행 다니면 빤스만 챙겨도 되겠다"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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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가방에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까지 챙기는 차원이 다른 준비성을 보여줬다.
7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1회에서는 영화 '써니'의 칠공주 중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이 코미디언 이은지와 함께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이날 이은지는 불쏙 "콧물 좀 닦겠다"며 본인의 치마로 흐르는 콧물을 닦는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강소라의 털털함은 한술 더 떴다. "나 휴지 있는데"라며 본인 가방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꺼낸 것. 김보미는 생각지도 못한 두루마리 휴지의 등장에 "아 화장실에서 훔쳐왔나봐"라고 놀렸고, 강소라는 "뭐든 챙겨와야 한다. 이 정도 할 수 있잖나. 화장실 티슈가 보들보들하더라"고 말했다.
강소라에게 휴지를 받은 이은지는 "소라 언니랑 여행 맨날 다니고 싶다. 소라 언니랑 여행 다니면 빤스만 챙겨도 되겠다"며 만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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