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무도 피규어 완판+프리미엄가 붙었는데 분노 “고작 1400원”(놀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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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고작 1400원 붙은 피규어 프리미엄가에 분노했다.
이날 유재석은 첫 번째 소식으로 "유명하지만 인기는 없는 하하 씨의 피규어가 드디어 완판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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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하하가 고작 1400원 붙은 피규어 프리미엄가에 분노했다.
7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88회에서는 유재석이 '놀뭐 뉴스'를 통해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첫 번째 소식으로 "유명하지만 인기는 없는 하하 씨의 피규어가 드디어 완판됐다"고 전했다. 2016년 발매된 '무한도전' 하하 캐릭터 피규어 가 9년 만에 완판됐다고.
유재석은 놀라운 소식이 더 있다며 "현재 중고 사이트에서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단다. 15600원에 판매했는데 오늘 아침 중고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본 결과 1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하하는 "아이씨, 26000원도 아니고"라고 발끈했고 주우재는 "1400원이면 안 붙는게 낫다"고 팩트 폭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뉴스라는 명목 하에 폭로를 더했다. 유재석은 하하 피규어와 더불어 박명수와 황광희 피규어도 완판이 됐는데 "가장 먼저 품절된 하하가 제작진에게 '광희 게 아직 안 팔렸다며? 자존감 뿜뿜한다'고 문자를 보냈단다. 함께하고 있지도 않은 광희를 거론해서, 9살 차이 동생 피규어 안 팔렸다고 '자존감 뿜뿜한다'고 했단다"고 밝혀 하하가 쥐구멍을 찾게 만들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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