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정계 진출 선 그었다 “정치 생각 정말 없어”(아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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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정계 진출할 생각이 없다고 선 그었다.
이에 이수근은 "지금 문체부 장관 공석이던데. 이참에 해보라"고, 은혁은 "시원이가 지금 이렇게 활동 열심히 하는게 선거송 모으려고다"라며 최시원을 놀렸다.
최시원은 "난 정치에 정말 생각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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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정계 진출할 생각이 없다고 선 그었다.
7월 1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90회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가 완전체로 형님 학교에 전학 왔다.
이날 서장훈은 최시원에게 "시원이는 액세서리로 금가락지 말고 국회의원 배지 하나를 달고 다니라"고 말했다. 금배지가 잘 어울리는 로열패밀리 관상이라는 것.
이에 규현의 "시원 형이 (20주년을 기념해) 우리한테 편지를 다 써줬는데 편지지가 청와대에서 나온 편지지 같더라"는 말을 시작으로 슈주 멤버들은 보통 사람과는 다른 최시원의 건설적인 발언과 절대 고개 숙이지 않는 행동들을 폭로했다.
이에 이수근은 "지금 문체부 장관 공석이던데. 이참에 해보라"고, 은혁은 "시원이가 지금 이렇게 활동 열심히 하는게 선거송 모으려고다"라며 최시원을 놀렸다. 이특은 "예전에 우리가 이런 얘기를 진지하게 하니까 시원이가 자기 진짜 나가면 도와줄 거냐고 하더라"고 몰아갔다.
최시원은 "난 정치에 정말 생각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다만 그는 "우리가 이렇게 전 세계를 누비며 활동하는 게 정말 자랑스럽다"고 연설을 덧붙여 멤버들의 지지(?)의 박수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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