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협의회 전체 회의…미래교육 정책 공감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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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는 학부모, 교육전문가, 시민단체, 비영리단체,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정책 자문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임태희 도교육감,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김영희·임광현 교육기획위원회 의원 등이 참석해, 주민 참여 정책 홍보, 정책 저변 확대, 다양한 주체의 의견 수렴과 반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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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 참여 확대…정책 소통·거버넌스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11일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2025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 전체 회의'를 열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경기미래교육 정책의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는 학부모, 교육전문가, 시민단체, 비영리단체,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정책 자문기구다. 올해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활동하며 △디지털 교육 △인성교육 △급식 개선 △지역 교육 협력 △학교 업무개선 등 5개 분과로 나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과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임태희 도교육감,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김영희·임광현 교육기획위원회 의원 등이 참석해, 주민 참여 정책 홍보, 정책 저변 확대, 다양한 주체의 의견 수렴과 반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정책은 도민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주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 모두의 참여와 집단지성에 기반해 소통 중심의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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