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줄 알라, 진짜 형편없다" 中 분노 폭발! '2경기 0골' 대굴욕... '유럽파 제외' 韓·日에 '와르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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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도 제대로 못 해보고 무너졌다.
한국, 일본과 격차를 여실히 느낀 중국이 분노에 휩싸였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2일(한국시간) "중국 국가대표팀은 일본에 0-2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며 "시험대 같은 이 경기에서도 중국은 힘을 쓰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중국은 지난해 일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2차전에서 0-7 대패를 당하는 굴욕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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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2일(한국시간) "중국 국가대표팀은 일본에 0-2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며 "시험대 같은 이 경기에서도 중국은 힘을 쓰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중국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일본에 0-2로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앞서 중국은 1차전에서 동아시안컵 개최국 한국을 상대로 0-3으로 졌다. 이 경기에서 중국은 한국에 단 한 번의 유효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한국과 일본 모두 이번 동아시안컵 대회에 유럽파를 소집하지 않았다. 일본은 J리거만 명단에 포함했고, 한국은 K리그와 일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26인 라인업을 짰다.


중국 현지는 분노로 휩싸였다. '소후닷컴'에 따르면 한 팬은 "다 같이 외쳐라. 부끄러운 줄 알라!"라는 댓글을 달았다. 해당 댓글이 가장 높은 공감수를 기록할 정도로 중국 팬들은 자국 축구 대표팀에 대해 맹비난을 쏟아냈다.
이밖에도 "돈은 많고 실력은 형편없다. 속도는 느리고 실력은 부족하다. 부끄럽다", "더는 외국인 감독을 기용하지 말라", "중국 대표팀 경기를 보는 건 저혈압에 효과적이다"라는 등 분통을 터트렸다.
심지어 한 누리꾼은 "지난 일본전 경기 결과보다는 낫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실제로 중국은 지난해 일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2차전에서 0-7 대패를 당하는 굴욕을 당한 바 있다.
중국은 동아시안컵 최종전에서 자존심 지키기에 나설 듯하다. 오는 15일 오후 4시 중국과 홍콩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 3차전에서 맞붙는다. 홍콩도 이미 2패를 당했다. 이 경기에서 이번 대회 최하위가 결정된다.
한편 각각 2연승을 거둔 한국과 일본은 같은 날 오후 7시 24분 동아시안컵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디펜딩 챔피언 일본은 무승부만 거둬도 우승한다. 홍명보호는 동아시안컵 탈환을 위해 일본전 승리가 필수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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