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레드불의 수장! 로랑 메키스, "레드불 레이싱은 최고의 재능을 모아 팀으로 함께 작동하게 만든 팀" [민진홍의 피트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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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레이싱을 떠나게 된 크리스천 호너의 뒤를 이어 팀 대표가 된 로랑 메키스가 소감을 남겼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로랑 메키스는 크리스천 호너를 대신해 레드불 F1 팀의 CEO 겸 팀 대표로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메키스는 실버스톤에서 올해의 머신으로 진행된 레드불의 촬영 행사에 참석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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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레드불 레이싱을 떠나게 된 크리스천 호너의 뒤를 이어 팀 대표가 된 로랑 메키스가 소감을 남겼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로랑 메키스는 크리스천 호너를 대신해 레드불 F1 팀의 CEO 겸 팀 대표로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메키스는 실버스톤에서 올해의 머신으로 진행된 레드불의 촬영 행사에 참석했다."라고 보도했다.
레이싱 불스 팀 대표였던 메키스는, 2005년 레드불이 F1 무대에 진입한 직후부터 팀을 이끌어온 호너에 이어 역사상 두 번째 팀 대표가 됐다. 호너는 재임 기간 동안 6번의 드라이버 챔피언십과 8번의 컨스트럭터 챔피언십을 이끌었다. 메키스는 2000년대 초 애로우즈 팀에서 F1 경력을 시작한 뒤, 미나르디로 팀을 옮겼고, 이 팀은 2005년 레드불에 인수되어 토로 로소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후 그는 2014년 FIA의 세이프티 디렉터로, 2017년에는 부레이스 디렉터로 자리를 옮긴 뒤, 2018년 페라리로 이적해 스포팅 디렉터 및 부팀장으로 근무했다. 이후 2024년 초 레이싱 불스 팀 대표로 복귀하며 다시 레드불 가족에 합류했다.

메키스는 인터뷰를 통해 "여기 있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호너가 이 자리에 없다는 것도 실감 나지 않는다. 호너가 지난 20년간 이뤄낸 성과는 결코 과소평가할 수 없다. 그가 F1 최연소 팀 대표였을 때 처음 만났는데, 이 팀을 지금 수준까지 성장시킨 것은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다. 수많은 챔피언 타이틀과 우승들이 있었습니다. 호너는 헬무트 마르코, 올리버 민츠라프와 함께 저를 2년 전 레드불로 다시 불러준 인물이기도 하다"라고 남겼다.
그리고 현재 레드불을 두고 "나는 이 팀을 외부에서 바라보는 대부분의 시선과 동일하게 본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인 사람들이다. 레드불 레이싱은 최고의 재능을 모아 팀으로 함께 작동하게 만든 팀이다. 이런 팀에 합류하게 된 것은 특권이다. 우리는 이 점에 집중할 것이고, 레드불 특유의 에너지가 팀 전체에 흐르도록 할 것이다. 우리는 앞에 놓인 도전을 과소평가하지 않으며, 모두의 힘이 필요하다. 모두 함께 이 도전을 헤쳐 나갈 것이며, 모두의 기여가 있다면 반드시 성공해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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