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유리 "'오징어게임' 출연료 42억 아냐… 훨씬 다운" [TV나우]

한서율 기자 2025. 7. 1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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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유리가 '오징어게임' 출연료에 대한 소문을 일축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조유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유리는 '오징어 게임' 출연료와 관련한 입장도 전했다.

MC들이 "소문에 의하면 출연료가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다. 굉장히 세다고 하더라"라며 궁금해 하자 그는 "내 출연료만 42억이라는 기사가 한 번 났는데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다"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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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조유리가 '오징어게임' 출연료에 대한 소문을 일축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조유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MC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93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생에 몇 없을 경험 아니냐. 그 정도면 어떻게 반응이 오냐"라고 물었다. 조유리는 "SNS 팔로워 수가 확 늘더라. '오징어 게임' 하기 전엔 168만 정도였는데 '오징어 게임' 나가고 나서 761만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댓글도 옛날엔 다 한국분들이었는데 요즘은 외국분들이 (달아주신다)"고 밝혔다.

조유리는 '오징어 게임' 출연료와 관련한 입장도 전했다. MC들이 "소문에 의하면 출연료가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다. 굉장히 세다고 하더라"라며 궁금해 하자 그는 "내 출연료만 42억이라는 기사가 한 번 났는데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다"라며 부인했다. 그러면서 "훨씬 다운"이라고 덧붙였다.

가족들 반응에 대해서는 "신기해하면서도 왜 내가 이병헌 배우와 같이 있냐며 의아해하더라. 세계관 충돌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오징어게임 | 조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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