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 잠 못 드는 육아에 마음고생.."눈물 나"

최혜진 기자 2025. 7. 1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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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잠 못 드는 육아에 마음고생을 했다.

영상에는 늦은 밤 잠투정을 하는 이수민, 원혁 부부의 딸 모습이 그려졌다.

울음을 멈추지 못하는 딸을 보던 이수민은 "눈물 나"라고 했다.

이를 본 이용식은 "여기 큰 애가 하나 누워 있네"라며 딸 이수민 옆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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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이수민, 이용식/사진=유튜브 아뽀TV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잠 못 드는 육아에 마음고생을 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우리 아기가 달라졌어요 (feat.삼행시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늦은 밤 잠투정을 하는 이수민, 원혁 부부의 딸 모습이 그려졌다.

원혁은 울음이 터진 딸을 안고 "뭐가 문제야, 어?"라고 말했다. 울음을 멈추지 못하는 딸을 보던 이수민은 "눈물 나"라고 했다.

딸을 겨우 진정시킨 원혁은 지친 듯한 이수민을 다독거렸다. 원혁은 "괜찮아, 자기야. 아기들 원래 다 그래. 많이 힘들었지?"라고 했다.

그러나 곧 딸이 다시 잠에서 깨 울음을 터트렸다. 이수민은 딸에게 "모로반사 때문에 자꾸 깜짝 놀라지, 이엘아 괜찮아. 엄마가 있잖아"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결국 이수민의 부모님도 잠에서 깼다. 지친 이수민은 그대로 이불 위로 쓰러졌다. 이를 본 이용식은 "여기 큰 애가 하나 누워 있네"라며 딸 이수민 옆을 지켰다.

이와 같은 육아 일상이 반복된 가운데 원혁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했는데, 이 상황을 즐기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 고생해야 할 시기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이용식의 딸 이수민과 가수 원혁은 2024년 4월 결혼, 지난 5월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아뽀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아뽀TV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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