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오징어게임3' 출연료 42억설 "훨씬 다운..말도 안 되는 이야기" ('전참시')

조윤선 2025. 7. 12. 2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오징어게임3' 출연료 42억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오징어게임3'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조유리가 출연했다.

이에 조유리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확 늘었다. '오징어게임' 하기 전에는 160만 정도였는데 출연 후에는 거의 760만 정도 된다"며 "댓글도 예전에는 한국분들의 비중이 컸는데 요즘은 외국인분들 댓글이 많아졌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오징어게임3' 출연료 42억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오징어게임3'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조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인생에서 몇 없을 신기한 경험일 거 같다. 전 세계 93개국 나라에서 1위를 하면 반응이 어떻게 오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조유리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확 늘었다. '오징어게임' 하기 전에는 160만 정도였는데 출연 후에는 거의 760만 정도 된다"며 "댓글도 예전에는 한국분들의 비중이 컸는데 요즘은 외국인분들 댓글이 많아졌다"고 답했다.

이어 조유리는 출연료 질문을 받고 "내 출연료에 대한 기사가 뜬 걸 봤다. 42억 원을 받았다고 떴는데 너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훨씬 다운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징어게임'으로 하루아침에 글로벌 스타가 된 조유리는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신기해하긴 한다. (동생은) '왜 우리 언니가 이병헌 님이랑 같이 있지?'라고 생각한다"며 "세계관 충돌 같은 느낌"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