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분장’→베스트 퍼포먼스 ‘수상’ 전민재 “사실 (박)건우 형이 받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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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민재(26)가 올스타전 베스트 퍼포먼스 수상자가 됐다.
전민재는 "재미있게 하루를 보낸 것 같다"고 올스타전을 되돌아봤다.
전민재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전민재는 "사실 내가 아닌 (박)건우 형이 수상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패트와 매트를 따라한 것이 너무나도 웃겼다"고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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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롯데 전민재(26)가 올스타전 베스트 퍼포먼스 수상자가 됐다. 전민재는 “재미있게 하루를 보낸 것 같다”고 올스타전을 되돌아봤다.
전민재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총 팬 투표수 14만 3843표 중 3만 5687표(전체 25%)를 얻어냈다.
이날 전민재는 담을 넘은 천사 콘셉트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천사 날개와 링을 착용하고 타석에 들어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전민재는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많은 팬들께서 투표를 해주셨다.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롯데 유튜브 채널인 자이언츠TV 제작자분들과 회의를 통해 결정한 세리머니였다”고 설명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퍼포먼스로는 박건우와 박민우의 ‘패트와 매트’를 꼽았다. 전민재는 “사실 내가 아닌 (박)건우 형이 수상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패트와 매트를 따라한 것이 너무나도 웃겼다”고 되돌아봤다.
데뷔 첫 올스타전에서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을 펼쳤다. 비록 소속팀인 드림 올스타가 나눔 올스타에 6-8로 졌지만, 인상 깊은 하루를 보냈다. 전민재는 “긴장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경기를 거듭할 수록 괜찮아졌다. 재미있게 즐겼던 하루로 기럭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끝으로 전민재는 “다치지 않고 끝까지 시즌을 완주해서 팀이 가을야구에 가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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