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만삭 67㎏ 찍고 둘째 아들 출산 “두번째 제왕절개 무서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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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를 출산했다.
헤이지니는 7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신 차리고 올려보는 출산 전 마지막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헤이지니는 출산을 위해 입원한 병원에서 양갈래 머리를 하고 만삭 D라인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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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를 출산했다.
헤이지니는 7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신 차리고 올려보는 출산 전 마지막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헤이지니는 출산을 위해 입원한 병원에서 양갈래 머리를 하고 만삭 D라인을 인증했다.
체중 67.67kg을 인증한 헤이지니는 “만삭에 입 터져 맛있는 거 많이 먹고 +16kg 땅땅땅!! 그래도 채유 때보다 정말 정말 부기가 많이 없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한 번 해봤기에 두 번째 제왕이 너무너무 무서웠는데 충충이랑 폭풍 수다 했더니 다행히 긴장이 풀리더라고요. 포포 출산 걱정해 주신 분들, 축하해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라고 출산 소감을 밝혀다.
헤이지니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헤이지니는 3.08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아들을 애틋하게 바라봤다.
한편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3개월 첫째 딸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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