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브르노] 결전지 입성! 한국 여자농구의 미래, 세계와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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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여자 농구 대표팀이 체코 브르노에서 세계 농구를 만난다.
대한민국 U19 여자농구 대표팀이 지난 9일 2025 FIBA U19 여자 농구 월드컵이 열리는 체코 브르노에 도착했다.
최근 대표팀이 출전했던 두 대회에서는 2021 U19 여자 농구 월드컵 13위(예선 1승 2패, 순위결정전 2승 2패), 2019 U19에서는 9위(예선 3패, 순위 결정전 3승 1패)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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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U19 여자농구 대표팀이 지난 9일 2025 FIBA U19 여자 농구 월드컵이 열리는 체코 브르노에 도착했다. 프로필 촬영과 현지 코트 적응 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대회 개막날의 마지막 경기를 준비한다.
U19 농구 월드컵이 열리는 브르노는 인구 약 40만 명으로 체코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경제, 문화, 정치의 중심지로 상업도시로 알려졌다.


A조에 속한 청소년 여자 랭킹 21위 대표팀은 한국 시간 13일 오전 3시 15분에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세계 랭킹 1위 미국과 첫 예선 경기를 준비한다. 이후 23위 이스라엘과 14일 오전 2시 45분, 15일 오후 9시 30분 9위 헝가리와 예선 일정을 소화한다.
최근 대표팀이 출전했던 두 대회에서는 2021 U19 여자 농구 월드컵 13위(예선 1승 2패, 순위결정전 2승 2패), 2019 U19에서는 9위(예선 3패, 순위 결정전 3승 1패)로 대회를 마쳤다.
세계 농구에 맞설 준비를 마친 강병수 감독, 권은정, 이상훈 코치 그리고 12명의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한다.
*2025 U19 여자농구 대표팀
가드
이민지(177cm, 우리은행)
임연서(172cm, 수피아여고2)
이원정(173cm, 온양여고3)
포워드
최예슬(179cm, 삼성생명)
정현(180cm, 하나은행)
김연진(177cm, 숙명여고3)
최예원(178cm, 삼천포여고3)
이가현(180cm, 수피아여고3)
홍수현(180cm, 상주여고3)
황윤서(184cm, 선일여고3)
김채은(186cm, 신한은행)
송윤하(181cm, KB)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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