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중졸' 박서진 동생, 취업했다..발목 다친 오빠 위해 '일일 매니저' 변신(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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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거동이 불편한 오빠를 위해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발목 부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박서진을 돕기 위해 일일 매니저로 나선 동생 효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효정은 박서진을 보고 급히 달려가 "잠시만! 내가 도와줄게!"라며 지원을 자처했다.
박서진은 "목발을 짚다 보니 팔이 아프더라. 그런 걸 알고 나니까 효정이가 더 도와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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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거동이 불편한 오빠를 위해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발목 부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박서진을 돕기 위해 일일 매니저로 나선 동생 효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효정은 지난해 검정고시에서 탈락한 후 재도전 중이라며 집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다. 그때, 다리를 다쳐 목발을 짚고 등장한 박서진. 박효정은 박서진을 보고 급히 달려가 "잠시만! 내가 도와줄게!"라며 지원을 자처했다.

알고 보니 박서진은 발목을 다쳐 거동이 불편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박서진은 "너 때문에 더 부러진다"며 동생의 손길을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목발을 짚다 보니 팔이 아프더라. 그런 걸 알고 나니까 효정이가 더 도와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효정은 지방 스케줄이 있는 오빠를 위해 식사 준비는 물론, 경호원 역할까지 자처하며 든든한 지원을 펼쳤다.
정장과 선글라스를 완벽히 갖춘 효정은 경호부터 운전, 스케줄 관리까지 책임지는 진짜 매니저로 변신했다. 이를 본 박서진은 "누구 하나 담그러 가는 것 같다"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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