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7공주' 김보미, 숨김 無 솔직 입담 "깨끗한 겨드랑이→탈모 고백"[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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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가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국적인 육포 형태의 음식을 접한 김보미는 망설이다가도 "저는 라미네이트라서 포기하겠다"라며 솔직하게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민소매 디자인이 많은 의상들을 살피던 김보미는 갑자기 "겨드랑이 괜찮아요? 보여주세요"라며 멤버들에게 솔직하게 묻는 등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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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임써니땡큐'에서는 '써니즈'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가 함께 떠난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 우정 여행의 첫날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소수민족 전통 마을 '정양팔채'를 찾아 이국적인 풍경을 즐기며 색다른 하루를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지어진 지 100년이 넘은 전통 가옥에서 동족 가정식을 체험했다. 이국적인 육포 형태의 음식을 접한 김보미는 망설이다가도 "저는 라미네이트라서 포기하겠다"라며 솔직하게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멤버들은 전통 의상 대여소를 찾아 중국 전통 복장 체험에 나섰다. 민소매 디자인이 많은 의상들을 살피던 김보미는 갑자기 "겨드랑이 괜찮아요? 보여주세요"라며 멤버들에게 솔직하게 묻는 등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전통 스타일의 메이크업과 헤어 세팅을 받는 과정에서도 거침없었다. 머리를 단정히 하나로 쫙 묶자 김보미는 "여기 빈 데 괜찮아요? 탈모 괜찮아요?"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실제로 그는 둘째 아이 출산 100일도 안 된 시점으로, 탈모 고민이 솔직하게 드러나 공감을 자아냈다.
의상 착용 후 사진을 찍을 때도 김보미의 날 것 그대로의 입담은 계속됐다. 치마 자락을 들어 화려한 연출을 도와주던 강소라를 향해 "팬티 조심해라"라고 재치 있게 일침을 날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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