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 달라졌다…"매일 출근해 시즌 준비 중" ('지편한 세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의 최근 근황을 전하며 솔직한 고충과 진심 어린 노력을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석진은 송지효가 운영하고 있는 속옷 브랜드에 대해 "지효 니나쏭도 딱 궤도에 올라야 하는데"고 언급했다.
앞서 송지효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업 초기에 어려움을 했다.
유재석을 통해 속옷이 하루에 한두 개 주문이 들어온다고 알려졌고, 송지효도 "너무 안 팔려서 문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의 최근 근황을 전하며 솔직한 고충과 진심 어린 노력을 털어놨다.
11일 ''지편한 세상' 채널에 출연한 송지효는 지석진, 양세찬, 지예은을 만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석진은 송지효가 운영하고 있는 속옷 브랜드에 대해 "지효 니나쏭도 딱 궤도에 올라야 하는데"고 언급했다.
이에 송지효는 "열심히 해야죠. 매일 출근 중이다"며 사업에 집중하고 있음을 밝혔다. 송지효는 "직원들하고 회의도 하고 원단 고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송지효는 "유행이 정말 빠르다. 패션이라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 고백했다.
앞서 송지효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업 초기에 어려움을 했다. 유재석을 통해 속옷이 하루에 한두 개 주문이 들어온다고 알려졌고, 송지효도 "너무 안 팔려서 문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에는 달라진 속옷 사업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송지효는 "김종국 유튜브 채널 출연 이후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트렌드를 분석하고 시즌을 앞서 준비하는 등 대표로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보내고 있다는 송지효. 연예 활동 이외에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자리 잡아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약물 운전 혐의' 이경규, 정면돌파 택했다…유튜브 업로드→"공황장애에는 구독이 최고" | 텐아
- 전현무, 먼저 보낸 가족 생각에 눈물…"방송하다가도 목이 메" ('개호강') | 텐아시아
- 20대 유명 가수, 성형에만 1억 썼다더니…서글픈 과거 폭로 "화장실서 대기해" ('살림남') | 텐아시
- 강소라, 연기 학원서 퇴짜 맞았다…20kg 감량 후 재도전 ('아임써니땡큐') | 텐아시아
- 김재욱,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2번이나 암 수술했는데 재발 가능성" | 텐아시아
- 두 뮤지컬 배우, 왜 같은 시간에 손편지 올렸나 했더니…오는 18일 '백년가약' | 텐아시아
- [공식] 전회차 0%대 시청률 찍고 막 내렸는데…박명수, 5개월 만에 복귀 '위대한 가이드3' 내달 첫
- 류선재 '소나기' 신드롬 2년 만에 또 가수 변신…변우석, 감성 보컬로 독보적 여운 선사 ('대군부
- '하하♥' 별, 결국 오열했다…"4남매 중 3명이 실명" 불치병 가족 사연에 눈물 ('어서와') | 텐아시
- '박하선♥' 류수영, 결혼 10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오늘(14일) KT 위즈 홈경기 시구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