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EU·멕시코에 8월1일부터 각각 30% 상호관세 부과"
유지희 2025. 7. 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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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과 멕시코에 각각 30%의 상호관세를 내달 1일부터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90일 유예를 거쳐 9일부터 부과할 예정이던 상호관세를 내달 1일부터 발효하는 것으로 조정하면서 지난 7일부터 각국 정상에 새롭게 조정된 상호관세율이 적시된 서한을 발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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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책정한 상호 관세율서 10%포인트 올려
사진=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과 멕시코에 각각 30%의 상호관세를 내달 1일부터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두 건의 서한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상호관세율을 처음 발표할 때 EU에 대해 20%를 적용하기로 했으나 이날 10% 포인트 올린 새로운 상호관세율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90일 유예를 거쳐 9일부터 부과할 예정이던 상호관세를 내달 1일부터 발효하는 것으로 조정하면서 지난 7일부터 각국 정상에 새롭게 조정된 상호관세율이 적시된 서한을 발송하고 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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