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 차' 강소라, 솔로 이은지에 부러움 가득 "여지 있어서 좋겠다" ('아임써니땡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소라가 이은지, 김민영의 새벽 출타 예고에 부러워했다.
12일 방송된 MBC '아임 써니 땡큐'에서는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가 동족 가정식을 체험했다.
이날 강소라는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에게 강소라표 가이드북을 배부했다.
이에 강소라는 이은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강소라가 이은지, 김민영의 새벽 출타 예고에 부러워했다.
12일 방송된 MBC '아임 써니 땡큐'에서는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가 동족 가정식을 체험했다.
이날 강소라는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에게 강소라표 가이드북을 배부했다. 그 속엔 '찐친10계명'도 있었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과 지켜줬으면 하는 걸 함께 정하자는 것. 이은지는 "'나 숙소에서 쉴게' 금지 어떠냐"라고 하자 김보미는 저격당한 듯 웃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강소라가 "누가 봐도 창백하면 어쩔 수 없지 않냐. 방송 불가 수준이면 어쩔 수 없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예외 조항도 생겼다. 안색 창백, 손목 염좌, 족저근막염 등이었다.



또한 이은지는 "혼자만 너무 꾸미지 않기"라고 했고, 세 명 다 동의했다. 튀지 않게 톤&무드를 맞추자고. '사진 그만 찍어' 금지, '그만 먹어' 금지 등이 나오던 가운데, 이은지는 우정 쌓기에 방해되는 핸드폰에 너무 집중하지 말자고 했다.
이에 강소라는 이은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다. 이은지는 "없다. 있고 싶다"라고 밝히며 "새벽에 잠깐 나갔다 와도 되냐"라고 밝혔다. 강소라는 "갔다 와. 어디든 갔다 와"라고 했다. 이은지가 "어디 족장 아들 비슷한 연령대가"라며 새벽 출타를 바라자 솔로인 김민영도 "같이 가"라고 이은지에게 속삭였다.
그러자 결혼 6년 차인 강소라는 "좋겠다. 뭔가 할 수 있잖아. 여지가 있잖아"라고 부러워했고, 스튜디오에서 "저희는 걸어줄 상대가 정해져 있으니까 가능성이 많진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은지가 콧물을 닦으려고 하자 강소라는 가방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꺼냈다. 김성주는 "가방에서 엄청 나온다. 두루마리 휴지까지 나와?"라고 놀라기도. 김보미가 "화장실에서 훔쳤나 봐"라고 하자 강소라는 "뭐든 챙겨와야 해"라고 말했다. 이은지는 "언니랑 여행 맨날 다니고 싶다. 언니랑 오면 속옷만 챙기면 되겠다"라며 강소라의 준비성에 감탄했지만, 강소라는 "그건 안 돼"라고 선을 그었다.
총무는 김보미가 맡았다고. 강소라는 "횡령하면 중국식 태형에 처하기로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보미도 "제 카드로 하고 입금 안 되면 신고하겠다"라고 응수했다.
이어 써니즈는 거리를 구경했고, 강소라는 "한국 사람들 한 명도 없냐"는 질문에 "공항에서도 못 봤다"라고 밝혔다. 이후 동족 가정식 체험을 하러 간 써니즈. 중국식 한상차림엔 메뚜기 요리도 있었다. 우기와 장하오는 "저도 못 먹는다"라고 말하기도. 메뚜기를 본 강소라는 "맛있겠다. 못 먹을 이유가 없다. 단백질이잖아"라고 했고, 김보미는 "어릴 때 많이 먹었다. 바삭바삭하다"라고 했다. 메뚜기를 먹어 본 이은지는 "고소한 번데기 느낌"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 두 딸을 출산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아임 써니 땡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넷플릭스 1위 영화, 한반도에 美친 영향력 뿌리는 중…역대급 작품의 탄생
- MCU·DC, 제대로 맞붙었다…올여름 진정한 승자를 가릴 영화 2편의 정체
- 요즘 OTT 휩쓸고 있는 화제의 신작, 신선한 반전 스토리로 민심 사로잡았다
- 전 국민 기대감 대폭발…'초속 5센티미터' 감독 데뷔작, 30일 개봉 확정
- 북미서 흥행 돌풍…봉준호 감독 '기생충' 찍어눌렀다는 이 영화, 16일 개봉 확정
- 샤넬도 침투했다…전 국민 가슴 속에 추억으로 남은 '이 영화', 컴백했다
- 시청자들 경악…방송계 실체 보여주며 차트 휩쓴 '한국 영화'
- 사전 예매율 26% 돌파…아직 개봉도 안 했는데 대작 싹 눌러버린 영화
- 공개 하루 만에 반응 터졌다… 넷플 글로벌 '1위' 찍은 청불 영화의 정체
- 3년 전 개봉한 이 영화, 넷플릭스에 공개되자마자 5위 찍고 반응 대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