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데뷔 하춘화 “父 적극 후원 아니었으면 가수 안 돼” (가보자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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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세 나이에 데뷔한 하춘화가 부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하춘화는 6세에 데뷔했고 김다현은 10세에 데뷔해 어릴 때 데뷔한 공통점에 대해 부친과 사이가 좋다는 평행이론이 있었다.
하춘화 역시 부친 덕분에 데뷔를 했다며 "(백화점) 4층에 동화 예술 학원(대한민국 최초의 가요 학원)이 있었다. 그때 거기 입학을 했다. 부모는 자식의 타고난 소질을 길러주는 것이 역할이다"고 부친이 직접 그 학원에 등록을 시켜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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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만 6세 나이에 데뷔한 하춘화가 부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7월 1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데뷔 64년차 국민가수 하춘화가 출연했다.
하춘화는 스페셜 MC로 출연한 김다현의 폭풍성장을 보고 “많이 컸다”며 놀랐고, 김다현은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이고 공통점이 많다”며 하춘화와 공통점을 말했다.
하춘화는 6세에 데뷔했고 김다현은 10세에 데뷔해 어릴 때 데뷔한 공통점에 대해 부친과 사이가 좋다는 평행이론이 있었다. 김다현 부친 김봉곤 훈장은 딸의 매니저 역할도 해주는 사이.
하춘화 역시 부친 덕분에 데뷔를 했다며 “(백화점) 4층에 동화 예술 학원(대한민국 최초의 가요 학원)이 있었다. 그때 거기 입학을 했다. 부모는 자식의 타고난 소질을 길러주는 것이 역할이다”고 부친이 직접 그 학원에 등록을 시켜줬다고 했다.
하춘화는 “난 아버지 아니었으면 가수가 안 됐다. 다 반대하는 분위기인데 아버지 혼자 적극적으로 후원해주셨다. 아버지가 아니었으면 가수 하춘화가 아닌 다른 모습의 하춘화였을 거”라고 말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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