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추진

박철희 2025. 7. 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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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2028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에 나섰습니다.

포항시는 이달(7월) 초 유엔기후변화 글로벌 혁신허브와 공동 개최한 '시스테믹 혁신 워크숍'의 성과를 바탕으로 포항이 국제적인 기후 협력 거점 도시로 부상한 점을 정부에 알리고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190여 개 나라 대표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기후 정상회의'로 총회 유치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 공약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