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취' 이국주, 돈 아끼려다 감기 "길에서 쓰러질 뻔..일본인들 나 절대 못 들어"

최혜진 기자 2025. 7. 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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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자취 생활 중 감기를 걸렸다.

12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개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의 감기를 일본에서 걸린 40살 자취생 함부로 쓰러지지 말자! 일본분들은 날 부축해줄 수 없다.. 아픈 국주의 도쿄 브이로그+일본 명문 와세다대학교 탐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국주는 "제가 너무 비싼 밥을 먹어서 반성을 해야 한다. 40살 자취생이지만 너무 비싼 밥을 먹었다"며 최근 17만원짜리 밥을 먹은 후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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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이국주 유튜브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자취 생활 중 감기를 걸렸다.

12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개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의 감기를 일본에서 걸린 40살 자취생 함부로 쓰러지지 말자! 일본분들은 날 부축해줄 수 없다.. 아픈 국주의 도쿄 브이로그+일본 명문 와세다대학교 탐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국주는 "제가 너무 비싼 밥을 먹어서 반성을 해야 한다. 40살 자취생이지만 너무 비싼 밥을 먹었다"며 최근 17만원짜리 밥을 먹은 후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며칠간은 반성해야 할 거 같다. 지금 비가 오는데도 우산을 안 샀다. 여유가 없는 건 아닌데, 자격이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비를 맞으며 걷던 이국주는 다음 날 감기에 걸렸다. 약을 먹고 어느 정도 컨디션을 회복한 이국주는 "2시간 나가 있었는데, (길에서) 넘어갈 거 같았다. 나 쓰러지면 누가 날 케어할 거냐. 일본인들 작아서 나 절대 못 든다. 어떻게 할 거냐, 내가 내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 날 이국주는 "이틀 계속 아프다. 감기 몸살에 걸린 거 같다. 처음엔 목감기로 시작했는데, 어제 저녁부터는 식은땀도 나더라"고 털어놨다.
/사진=이국주 유튜브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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