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배] ‘전력 우위’ 연세대, 상명대 꺾고 3전 전승 … 남자대학 1부 결선 대진표 확정
손동환 2025. 7. 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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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예선 마지막 경기의 승자였다.
연세대는 12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1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B조 예선 경기에서 상명대를 87-65로 꺾었다.
더 치고 나간 연세대는 상명대전을 빠르게 접수했다.
한편, 연세대와 상명대의 경기가 종료된 후, 남자대학 1부 결선 대진 추첨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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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예선 마지막 경기의 승자였다. 그리고 결선 대진표가 나왔다.
연세대는 12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1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B조 예선 경기에서 상명대를 87-65로 꺾었다. 예선 대회 3경기를 모두 이겼다.
윤호진 연세대 감독이 신입생들에게 경험치를 부여하려고 했다. 그래서 이병엽(180cm, G)과 구승채(192cm, F), 위진석(201cm, C) 등 신입생들도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됐다. 이들 모두 활기차게 움직였다.
다만, 중심 자원은 확실했다. 이채형(187cm, G)과 이유진(200cm, G/F)이 그랬다. 두 선수가 중심을 잡아주면서, 연세대는 상명대와 간격을 점점 벌렸다. 경기 시작 1분 40초 만에 8-4로 앞섰다.
연세대 선수 간의 호흡이 끈끈하지 않았다. 많이 맞춰본 조합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연세대는 강한 수비와 정교한 슈팅으로 상명대와 간격을 점점 벌렸다. 1쿼터를 25-18로 종료했다.
연세대는 2쿼터에 더 다양한 조합을 점검했다. 그러나 연세대는 2쿼터 초반을 잘 치르지 못했다. 2쿼터 시작 2분 42초 만에 동점(25-25)을 허용했다.
연세대는 이채형을 재투입했다. 이채형이 투입된 후, 연세대의 득점 속도가 빨라졌다. 득점을 빨리 한 연세대는 2쿼터 종료 5분 19초 전 31-25로 앞섰다. 상명대의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유도했다.
연세대는 홍상민(200cm, F/C)과 위진석을 동시에 기용했다. 높이를 극대화했다. 그러자 연세대는 안정감을 찾았다. 안정감을 회복한 연세대는 확 달아났다. 44-33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연세대는 3쿼터에 더 치고 나갔다. 더 치고 나간 연세대는 상명대전을 빠르게 접수했다. 예선을 모두 이긴 3번째 팀으로 거듭났다.
한편, 연세대와 상명대의 경기가 종료된 후, 남자대학 1부 결선 대진 추첨이 이뤄졌다. 조 1위 3개 학교 중 고려대(C조 1위)와 연세대(B조 1위)가 4강에 직행했다.
B조 2위인 경희대와 A조 2위인 중앙대가 6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두 학교 중 승자는 고려대와 맞붙는다. A조 1위인 성균관대는 6강 토너먼트부터 시작한다. C조 2위인 단국대와 붙는다. 성균관대와 단국대의 승자는 연세대와 격돌한다.
남자대학 1부 6강 토너먼트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준결승전은 15일 오후 2시부터 열리고, 결승전은 16일 오후 3시에 시작한다. 장소는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이며,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각각 MBC SPORTSPLUS와 MBC에서 생중계된다.
연세대는 12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1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B조 예선 경기에서 상명대를 87-65로 꺾었다. 예선 대회 3경기를 모두 이겼다.
윤호진 연세대 감독이 신입생들에게 경험치를 부여하려고 했다. 그래서 이병엽(180cm, G)과 구승채(192cm, F), 위진석(201cm, C) 등 신입생들도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됐다. 이들 모두 활기차게 움직였다.
다만, 중심 자원은 확실했다. 이채형(187cm, G)과 이유진(200cm, G/F)이 그랬다. 두 선수가 중심을 잡아주면서, 연세대는 상명대와 간격을 점점 벌렸다. 경기 시작 1분 40초 만에 8-4로 앞섰다.
연세대 선수 간의 호흡이 끈끈하지 않았다. 많이 맞춰본 조합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연세대는 강한 수비와 정교한 슈팅으로 상명대와 간격을 점점 벌렸다. 1쿼터를 25-18로 종료했다.
연세대는 2쿼터에 더 다양한 조합을 점검했다. 그러나 연세대는 2쿼터 초반을 잘 치르지 못했다. 2쿼터 시작 2분 42초 만에 동점(25-25)을 허용했다.
연세대는 이채형을 재투입했다. 이채형이 투입된 후, 연세대의 득점 속도가 빨라졌다. 득점을 빨리 한 연세대는 2쿼터 종료 5분 19초 전 31-25로 앞섰다. 상명대의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유도했다.
연세대는 홍상민(200cm, F/C)과 위진석을 동시에 기용했다. 높이를 극대화했다. 그러자 연세대는 안정감을 찾았다. 안정감을 회복한 연세대는 확 달아났다. 44-33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연세대는 3쿼터에 더 치고 나갔다. 더 치고 나간 연세대는 상명대전을 빠르게 접수했다. 예선을 모두 이긴 3번째 팀으로 거듭났다.
한편, 연세대와 상명대의 경기가 종료된 후, 남자대학 1부 결선 대진 추첨이 이뤄졌다. 조 1위 3개 학교 중 고려대(C조 1위)와 연세대(B조 1위)가 4강에 직행했다.
B조 2위인 경희대와 A조 2위인 중앙대가 6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두 학교 중 승자는 고려대와 맞붙는다. A조 1위인 성균관대는 6강 토너먼트부터 시작한다. C조 2위인 단국대와 붙는다. 성균관대와 단국대의 승자는 연세대와 격돌한다.
남자대학 1부 6강 토너먼트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준결승전은 15일 오후 2시부터 열리고, 결승전은 16일 오후 3시에 시작한다. 장소는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이며,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각각 MBC SPORTSPLUS와 MBC에서 생중계된다.

사진 제공 = 한국대학농구연맹(K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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