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시스루뱅 헤어에 “붙임 머리 아니냐” 의혹…20년 중 최고 롱헤어(놀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이 머리를 길러 시선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붐은 신동엽을 보면서 "머리가 왜 그러냐"라고 물었다.
피오는 "형이 머리를 길렀어요"라며 신동엽의 시스루뱅 헤어를 언급하기도.
신동엽은 "20년 동안 가장 머리가 긴 상태"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이 머리를 길러 시선을 끌었다.
7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무쇠소녀단2’로 뭉친 유이, 금새록, 김지훈과 ‘놀토’ 찐가족 딘딘이 출격했다.
이날 '놀토' 멤버들은 '파이터 파이팅!'이라는 콘셉트로 분장에 나섰다. 가죽 자켓을 입고 나선 신동엽은 "의리! 의리!"를 외치며 포스를 드러냈다. 그러자 멤버들은 "우일이가 누구야" "임우일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그런가하면 붐은 신동엽을 보면서 "머리가 왜 그러냐"라고 물었다. 피오는 "형이 머리를 길렀어요"라며 신동엽의 시스루뱅 헤어를 언급하기도.
신동엽은 "20년 동안 가장 머리가 긴 상태"라고 했다. 넉살은 "붙임머리 아냐"라고 의혹을 제기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54세 김혜수, 완벽 몸매 비결 6가지 공개 “무조건 살 빠져”
- 유해진 45억 현찰로 성북동 집 샀다더니‥관리비만 1천만원 입이 떡(한끼합쇼)
- 화끈하게 벗은 효린, 화장도 벗었다 “인생 첫 맨얼굴 티저” 여름 정조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러블리 얼굴 완성 근황? 눈코 성형에 윤곽 대수술 완료
- 화사, 수영복이 안 보여‥알몸 수영 착시 일으킨 파격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