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연습생 이지훈 환희, 11살 황민호 이수연에게 “선배님” 90도 인사(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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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과 환희가 '트로트' 연습생으로, 90도 인사를 선보였다.
이날 이지훈과 환희는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로, 데뷔 30년의 경력에도 불구하고 신인 대우를 받아 웃음을 줬다.
또 환희는 11살 환희에게 "최고의 선배님"이라 했다.
이지훈도 "저도 이제 오디션 준비하면서 우리 황민호 선배님 노래, 이수연 선배님 노래를 많이 들었습니다. 귀가 닳도록 들어가지고 옆에 앉아 계시니까 너무 신기해요"라고 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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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지훈과 환희가 '트로트' 연습생으로, 90도 인사를 선보였다.
7월 1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아티스트 故 현철, 송대관 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이지훈과 환희는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로, 데뷔 30년의 경력에도 불구하고 신인 대우를 받아 웃음을 줬다. 특히 11살 황민호와 이수연에게 깎듯한 인사를 건네 시선을 끌기도.
이지훈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데뷔했다라고 볼 수는 없다. 아직 정식 앨범이 아직 안 나왔어요. 저희는 그냥 오디션만 봤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환희는 11살 환희에게 "최고의 선배님"이라 했다. 이지훈도 "저도 이제 오디션 준비하면서 우리 황민호 선배님 노래, 이수연 선배님 노래를 많이 들었습니다. 귀가 닳도록 들어가지고 옆에 앉아 계시니까 너무 신기해요"라고 해 웃음을 줬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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