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제노·재민, '복근' 공개…고척돔 뒤흔든 상의 탈의 [스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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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드림의 제노와 재민이 'STRONGER'(스트레인저) 무대에서 복근을 공개하며 고척돔을 단숨에 뜨겁게 달궜다.
그룹 NCT 드림(마크, 해찬, 런쥔, 제노, 재민, 지성, 천러)이 7월 10~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더 드림 쇼 포: 드림 더 퓨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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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NCT드림의 제노와 재민이 'STRONGER'(스트레인저) 무대에서 복근을 공개하며 고척돔을 단숨에 뜨겁게 달궜다.
그룹 NCT 드림(마크, 해찬, 런쥔, 제노, 재민, 지성, 천러)이 7월 10~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더 드림 쇼 포: 드림 더 퓨처)를 개최했다.
멤버 제노와 재민이 세 번째 미니앨범 'We Boom'(위 붐) 수록곡 '스트레인저' 무대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관객의 시선을 강탈했다. 무대 중 두 사람은 준비된 듯 옷을 벗으며 복근을 드러냈고, 고척돔은 순식간에 비명과 환호로 가득 찼다.
'스트레인저'는 NCT 드림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에 야성적이고 섹시한 매력이 더해진 곡으로, 이날 무대는 완벽하게 퍼포먼스 중심으로 재구성됐다. 조명이 어두워지고, 붉은 조명 아래 울려 퍼지는 강렬한 베이스와 함께 무대 위 두 사람은 상의를 탈의한 채 등장했다.
제노는 탄탄한 복근과 묵직한 무브로 남성미를 드러냈고, 재민은 슬림한 피지컬에 치명적인 눈빛과 절제된 섹시함을 더하며 환상의 유닛 무대를 완성했다. 거친 호흡과 함께 이어지는 안무, 무릎을 꿇고 고개를 젖히는 동작과 서로 등을 맞대고 펼치는 퍼포먼스는 팬들의 함성을 쉴 새 없이 이끌어냈다.
특히, 두 사람의 복근이 클로즈업되는 순간 대형 LED 스크린에 비친 실루엣은 콘서트 전체 중 가장 강렬한 인상 중 하나로 남았다. 이에 시즈니(팬덤명)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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