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두산 아이돌+대전의 아들' 오명진, 소녀시대 OH!를 춘 타격 기계 그는 누구인가?

이형주 기자 2025. 7. 12.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오명진(두산 베어스)가 올스타전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조였다.

전문은 "오명진 그는 누구인가 그는 대전신흥초 한밭중 세광고 출신으로 어렸을적 삼촌 손을 잡고 간 야구장에서 야구의 매력을 느끼고 야구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59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오명진은 179cm의 키와 몸무게 79kg의 당당한 체구로 몸에 비해 잘되는 체중이동에서 나오는 좋은 타격과 강한 어깨가 장점인 선수였다. 비교적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수비마저도 매일밤 벽에 공을 던지며 거듭한 야간 연습으로 기본기를 쌓아올려가 현재는 몸을 아낌없이 날리는 호수비로 두산 팬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있다. 한편 오명진은 두산 코치진 모두가 인정하는 성실함을 갖추고 있기도한데 그는 비시즌에도 연습에 제일 먼저 출근하여 제일 늦게 퇴근하는 노력을보이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오명진은 야구에 미쳐있다며 혀를 내두르기도 하였다. 이러한 그의 노력은 올해 시범경기부터 빛을 발하여 시범경기 타율 1위에 등극하여 두산팬들의 이목을 끌게 되었으며 이 활약으로 얻게된 응원가도 매우 중독적이며 그의 성을 상징하는 동그라미를 그리는 안무가 독특하다. 이에 더불어 등장곡인 취향저격도 많은 두산베어스 팬들의 마음을 취향저격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독서가 취미라 싯다르타 데미안 등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후감까지 작성하는 등 지적인 부분까지 겸비한 그는 초구에돌렸다 하면 안타가 쭉쭉나가고 데뷔 첫 홈런이 잠실 만루홈런이라는 미친 스타성을 보여주고 있다. 두산팬이 애타게 기다려온 군필 내야수. 두산이 자랑하는 악바리. 두산의 허슬플레이어 오명진 파이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일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의 경기. 3회초 1사 1루 상황 드림 오명진(두산)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STN뉴스=대전] 이형주 기자┃오명진(두산 베어스)가 올스타전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조였다.

드림 올스타(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KT 위즈, SSG 랜더스, 롯데 자이언츠)와 나눔 올스타(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을 치르고 있다.

2001년생의 내야수 오명진도 드림 올스타의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빼어난 타격 실력에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내야수 오명진은 빼어난 인기를 자랑하는 두산의 아이돌 그 자체다. 대전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자란 그가 대전에서 하는 올스타전에서 출전해 의미를 더했다.

오명진은 이날 '그는 누구인가' 퍼포먼스로 팬들에게서 웃음을 이끌어냈다. 교체 투입된 오명진은 '그는 누구인가' 티셔츠를 착용하고 오명진 블로그에서 쓴 명언 판넬 제작하여 타석에 들어갈 때 철웅이(두산 베어스 마스코트)와 함께 입장했다.

판넬 안에는 '오명진 그는 누구인가' 밈의 글귀가 적혔다. 이 밈은 한 팬의 커뮤니티 글로 오명진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그가 좋은 활약을 할 때마다 커뮤니티 등에서 회자된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명진. /사진=두산 베어스

전문은 "오명진 그는 누구인가 그는 대전신흥초 한밭중 세광고 출신으로 어렸을적 삼촌 손을 잡고 간 야구장에서 야구의 매력을 느끼고 야구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59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오명진은 179cm의 키와 몸무게 79kg의 당당한 체구로 몸에 비해 잘되는 체중이동에서 나오는 좋은 타격과 강한 어깨가 장점인 선수였다. 비교적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수비마저도 매일밤 벽에 공을 던지며 거듭한 야간 연습으로 기본기를 쌓아올려가 현재는 몸을 아낌없이 날리는 호수비로 두산 팬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있다. 한편 오명진은 두산 코치진 모두가 인정하는 성실함을 갖추고 있기도한데 그는 비시즌에도 연습에 제일 먼저 출근하여 제일 늦게 퇴근하는 노력을보이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오명진은 야구에 미쳐있다며 혀를 내두르기도 하였다. 이러한 그의 노력은 올해 시범경기부터 빛을 발하여 시범경기 타율 1위에 등극하여 두산팬들의 이목을 끌게 되었으며 이 활약으로 얻게된 응원가도 매우 중독적이며 그의 성을 상징하는 동그라미를 그리는 안무가 독특하다. 이에 더불어 등장곡인 취향저격도 많은 두산베어스 팬들의 마음을 취향저격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독서가 취미라 싯다르타 데미안 등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후감까지 작성하는 등 지적인 부분까지 겸비한 그는 초구에돌렸다 하면 안타가 쭉쭉나가고 데뷔 첫 홈런이 잠실 만루홈런이라는 미친 스타성을 보여주고 있다. 두산팬이 애타게 기다려온 군필 내야수. 두산이 자랑하는 악바리. 두산의 허슬플레이어 오명진 파이팅"이다.

오명진은 수줍은 표정으로 해당 문구와 판넬과 함께 등장했다. 이후 본인의 성과 관련있는 소녀시대 OH!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오명진이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6일 경기에서 환호하는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명진. /사진=두산 베어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