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머리' 마크 "불토에 NCT DREAM 콘서트..3일 내내 매진 감사" [스타현장]

고척스카이돔=이승훈 기자 2025. 7. 12. 1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 리더 마크가 파란 머리로 돌아왔다.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더 퓨처> (2025 NCT DREAM TOUR '를 개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고척스카이돔=이승훈 기자]
NCT DREAM 마크 /사진=SM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 리더 마크가 파란 머리로 돌아왔다.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개최했다.

이날 마크는 "여러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오시느라 너무 고생했습니다. 고척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 굉장히 오랜만에 파란색 마크로 돌아왔다. 괜찮나요?"라며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이어 마크는 "오늘 또 불토, 소중한 주말에 우리를 보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3일 내내 자리를 꽉 다 채워주신 시즈니 여러분 다시 한번 고맙다. 재밌게 끝까지 즐겨주세요"라고 말했다. 실제로 NCT DREAM은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총 6만 관객을 동원했다.

런쥔 역시 "이렇게 좋은 토요일에 기분 좋게 서로 만나니까 에너지가 더 두 배로 좋아진 것 같다. 오늘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웃었다.

NCT DREAM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정규앨범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를 발매한다.

고척스카이돔=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