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감췄던 김시덕 "강직성 척추염 앓아, 현재는 완전 멀쩡..주사 치료도 NO"

최혜진 기자 2025. 7. 12. 1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김시덕이 강직성 척추염을 앓은 후 회복했다고 고백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 후배 김시덕(마빡이) 근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시덕은 "몸이 좀 아팠었다"며 지난 2006년 강직성 척추염 진단 후 방송계에서 자취를 감췄었다고 밝혔다.

김시덕은 강직성 척추염 치료 방법에 대해 "제시간에 자고 일어나고, 좋은 것만 먹고, 운동 열심히 하기"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자취 감췄던 김시덕 "강직성 척추염 앓아, 현재는 완전 멀쩡..주사 치료도 NO"
개그맨 김시덕이 강직성 척추염을 앓은 후 회복했다고 고백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 후배 김시덕(마빡이) 근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시덕은 "몸이 좀 아팠었다"며 지난 2006년 강직성 척추염 진단 후 방송계에서 자취를 감췄었다고 밝혔다.

김시덕은 "불치병은 아니고, 희귀성 난치병이다. 근육이 문제가 아니라 자가 면역 질환이다. 나쁜 균이 들어오면 우리 몸에 있는 항체랑 싸워서 나쁜 균만 없어지면 되는데 얘네끼리 싸워서 염증 수치가 올라가서 염증이 관절, 뼈에 발생되면 뼈가 석회화돼서 돌처럼 굳는다"고 설명했다.

현재 건강 상태를 묻는 질문에는 "지금은 완전 멀쩡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완치라는 표현을 이 병에선 못 쓴다"며 "그래도 안 아픈지는 오래됐다. 주사 치료도 안 한다"고 전했다.

김시덕은 강직성 척추염 치료 방법에 대해 "제시간에 자고 일어나고, 좋은 것만 먹고, 운동 열심히 하기"라고 밝혔다.

자취 감췄던 김시덕 "강직성 척추염 앓아, 현재는 완전 멀쩡..주사 치료도 NO"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