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5년만 재회한 유재석과 와락 포옹 “버림 받고 전현무 부하로 지내”(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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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닭터유 특집 이후 5년 만에 재회한 방송인 유재석과 포옹을 나눴다.
이에 박명수가 "하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자 하하는 "전현무 부하 돼서!"라며 박명수가 유재석을 떠나 전현무의 2인자 노릇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
유재석이 "제보가 들어왔다. 전현무 부하라는 소리가 있다. 쫄병이라는 게 사실이냐"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자 박명수는 "그건 하하가 만든 얘기"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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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닭터유 특집 이후 5년 만에 재회한 방송인 유재석과 포옹을 나눴다.
7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88회에서는 박명수가 게스트로 출격해 유재석과 재회했다.
이날 박명수는 등장부터 잔뜩 긴장한 모습이었다. 이에 리포터 상황극에 실수를 하기까지. 하하가 "저 형 손 봐"라며 파들파들 떨고 있는 손을 포착하자 박명수는 "오랜만에 봐서 그렇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어떻게 지냈냐고 근황을 묻자 '외롭게 힘들게 궁핍하게 지냈다. 유재석이 저를 버려서 저 혼자 힘들게 근근이 버티고 있지만 이제 우뚝 서서 잘하고 있다"며 불쑥 유재석에게 "보고싶었다"고 고백했다. 유재석 또한 "박명수 리포터 많이 보고싶었다.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 보니 좋다"며 그리웠던 사실을 드러냈다.
하지만 하하는 "나한텐 메뚜기 어쩌고 저쩌고 했지 않냐"며 유재석을 뒷담화했던 박명수를 폭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깼다. 이에 박명수가 "하하는 없어져야 한다"고 외치자 하하는 "전현무 부하 돼서!"라며 박명수가 유재석을 떠나 전현무의 2인자 노릇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
유재석이 "제보가 들어왔다. 전현무 부하라는 소리가 있다. 쫄병이라는 게 사실이냐"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자 박명수는 "그건 하하가 만든 얘기"라고 해명했다. 다만 박명수는 하하가 "아이돌 집사로 살고 있다"고 다시 제보하자 "그건 사실. 에스파 윈터, 블랙핑크 지수의 집사다"라고 인정했다. 아이유는 쏙 뺀 박명수에 유재석이 "아이유는 어렵냐"고 묻자 박명수는 말을 잇지 못했다.
손이 다 젖을 정도로 긴장해있던 박명수는 이후 유재석과 와락 포옹하며 재회의 기쁨을 나눴다. 목요일에 유재석, 하하와 녹화를 함께하는 건 7년 만이라고. 2020년 방송된 '놀뭐' 닭터유 특집 이후로는 5년 만이었다.
이런 박명수는 KBS로 가서 어떻게 지냈냐고 묻자 "전현무 부하로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긴급 속보다. 아이돌 집사에 이어 전현무 부하 인정했다"며 이를 속보로 전해 폭소를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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