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일본 파격 명단, 中 상대 승리 확신→'韓·日전 올인' 확정적... '선발 11인' 싹 다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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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과 최종전에 총력을 다할 전망이다.
디펜딩 챔피언 일본은 중국전 2연승과 함께 오는 15일 한국을 상대로 총력전에 나설 전망이다.
한편 중국은 일본전에서 주전 선수를 대거 기용한다.
주장 장위닝(베이징 궈안)을 비롯해 왕위동(저장FC), 주천제(상하이 선화), 옌준링(상하이 하이강) 등 한국전 선발로 나왔던 선수들이 일본전 스타팅에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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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12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중국을 만난다.
두 팀의 분위기는 상반됐다. 1차전에서 일본은 홍콩을 6-1로 대파하며 동아시안컵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다. 중국은 개최국 한국을 상대로 유효 슈팅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하고 0-3으로 무기력하게 졌다.
일본은 이미 승리를 확신하고 있는 듯하다. 지난 홍콩전 라인업 11명을 모두 바꿨다. 중국전에서 무려 5명의 선수가 A매치 데뷔전을 치른다. 이미 선수 황혼기에 접어든 나가토모 유토(39·FC도쿄)는 동아시안컵 첫 스타팅에 들었다. 나가토모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밀란,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 등에서 활약한 역대 최고의 아시아 풀백 중 하나로 통하는 레전드로 저명하다.
나가토모는 2년 7개월 만에 일본 대표팀 옷을 입고 뛴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이 마지막 대표팀 경기 출전이었다.

홍콩전에서 선수 10명에게 A매치 데뷔 기회를 준 모리야스 감독은 중국전에서 무려 5명의 선수에게 첫 스타팅 기회를 줬다. 중국전에서 하야카와 도모키(가시마 앤틀러스), 다나카 사토시(산프레체 히로시마), 하라(교토 상가), 우노 젠토(시미즈 S펄스), 츠나시마 유토(도쿄 베르디)가 생애 첫 A매치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중국(3-0)과 홍콩(2-0)을 차례로 꺾으며 2승에 선착했다. 디펜딩 챔피언 일본은 중국전 2연승과 함께 오는 15일 한국을 상대로 총력전에 나설 전망이다.
한편 중국은 일본전에서 주전 선수를 대거 기용한다. 주장 장위닝(베이징 궈안)을 비롯해 왕위동(저장FC), 주천제(상하이 선화), 옌준링(상하이 하이강) 등 한국전 선발로 나왔던 선수들이 일본전 스타팅에도 포함됐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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