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신위, '하나의 중국' 옹호 논란 "동의하지 않는 사람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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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신위가 '하나의 중국'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해당 메시지에서 신위는 '마카오는 원래 중국 땅' '홍콩, 대만도 마찬가지'라며 '하나의 중국'을 옹호했다.
한편 신위는 중국 출신의 아이돌로 지난 2023년부터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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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트리플에스 신위가 '하나의 중국'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신위가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가 공개됐다.
해당 메시지에서 신위는 '마카오는 원래 중국 땅' '홍콩, 대만도 마찬가지'라며 '하나의 중국'을 옹호했다.
이를 본 팬들이 우려를 표했음에도 신위는 "왜 혼날까봐 그러나. 내가 잘못 말한 건가.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프롬으로 정하지 말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논란을 키웠다.
'하나의 중국'은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원칙으로 중국 본토, 대만, 홍콩, 마카오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며, 중국 정부가 유일한 합법 정부라는 내용을 담는다.
신위에 앞서 에프엑스 빅토리아, 아이들 우기, 갓세븐 잭슨 등 중화권 출신 아이돌들이 지난 2019년 홍콩 반환 중국 시위 당시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오성홍기에는 14억 깃발 보유자가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한편 신위는 중국 출신의 아이돌로 지난 2023년부터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로 활동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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