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매진-매진-매진' 34℃ 땡볕도 못 막은 야구 열기, KBO 올스타전 4년 연속 만원관중 돌파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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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4도를 넘는 땡볕도 야구팬들의 열정은 막지 못했다.
KBO 올스타전이 4년 연속 만원관중을 동원하며 야구 열기를 입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올스타전 시작 후 "최종 1만 6850명을 동원해 2022년부터 4년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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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올스타전 시작 후 "최종 1만 6850명을 동원해 2022년부터 4년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KBO는 24번째 올스타전 매진에 성공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스타전이 열리지 못했던 2020~2021년 이후 KBO는 2022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만 3750명, 2023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만 2990명, 2024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만 2500명을 동원한 바 있다.
지난해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첫 1000만 관중에 돌파했던 KBO는 올해 1200만 관중에 도전 중이다. 지난 2일 KBO 역대 최초로 전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역대 최소 경기, 최소 일수 700만 관중 기록도 경신한 것으로 405경기 만이었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487경기로, 올해는 6월 17일 600만 관중을 달성한 후 15일만, 55경기만에 700만 관중을 달성하며 놀라운 야구 열기를 체감케 했다.
KBO도 만원관중을 위해 제대로 준비했다. 올스타전 애국가는 국군 주요 공식 행사 및 국제 교류 행사에서 품격있는 연주를 선보여 온 공군 군악대가 맡았다. 하늘에서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환상적인 에어쇼를 펼쳐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시구자도 13년 만에 대전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을 기념하기 위해 이글스 레전드들이 나섰다. 한화의 전신인 빙그레 이글스 창단 멤버 이강돈, 한희만, 김상국을 초청했다.
대전=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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