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전 4년 연속 만원 관중…1만6850석 매진

권혁준 기자 2025. 7. 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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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전이 4년 연속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원래 수용 인원은 1만7000명이지만, 이번 올스타전엔 일부 시야 방해석을 판매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20922년부터 4년 연속 만원 관중을 이뤘다.

앞서 2020년과 2021년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스타전이 열리지 않았고, 2019년 경남 창원에서 열린 올스타전엔 1만4268명이 들어와 매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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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올스타전'에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5.7.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4년 연속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관중 수는 1만6850명으로 집계됐다. 원래 수용 인원은 1만7000명이지만, 이번 올스타전엔 일부 시야 방해석을 판매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20922년부터 4년 연속 만원 관중을 이뤘다.

앞서 2020년과 2021년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스타전이 열리지 않았고, 2019년 경남 창원에서 열린 올스타전엔 1만4268명이 들어와 매진되지 않았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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